Pendle1 [디파이 21일차] 이자를 따로 떼서 판다고? 펜들(Pendle)로 수익률 극대화하기 1. 들어가며: 사과나무와 사과여러분이 100만 원짜리 사과나무(stETH)를 한 그루 가지고 있다고 칩시다. 이 나무에서는 매년 5만 원어치의 사과(이자)가 열립니다.그런데 어떤 사람은 나무는 필요 없고, 사과만 갖고 싶어 합니다. 반대로 어떤 사람은 사과는 필요 없고, 나무만 싸게 사고 싶어 합니다.이 둘을 쪼개서 거래할 수 있게 만든 것이 바로 **펜들 파이낸스(Pendle Finance)**입니다.2. 핵심 원리: PT와 YT펜들은 이자를 주는 자산(stETH 등)을 두 조각으로 나눕니다.PT (Principal Token, 원금 토큰): 사과나무 그 자체입니다.특징: 이자는 포기하는 대신, 현재 가격보다 싸게 살 수 있습니다.예시: 1 ETH 가치의 PT를 0.96 ETH에 삽니다. 만기일이 되.. 2026. 1. 3. 이전 1 다음